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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지리

경북 성주군의 길지를 찾아가다

삼원학회 2012.12.14 09:33 조회 수 : 1926

경북 성주군 선남면 성원리의 한 곳에 서기가 보여 그곳을 찾아갔다. 서울에서 오전 10시경에 중부내륙 고속도로를 따라 성주군의 목적지에 오후 2시경에 도착했다.

이곳의 산세는 서쪽으로 백두대간의 대덕산과 남으로 가야산의 중간이며 동쪽에 위치한 곳이다. 북쪽은 금오산이 필봉으로 크게 보인다. 가야산에서 동으로 향매산 다시 동북으로 흘러나온 산맥이다. 대덕산의 동으로는 낙동강이 남으로 흐르고 성주의 칠봉산이 가까이 있으며, 선남의 마을 어귀에 해당하는 곳으로 아주 평범해 보이는 나지막한 야산이다.

칠봉산의 지맥이 동으로 흐르는 끝자락에 해당하는 곳이며 유좌자리이다. 이곳에 올라보니 배산과 임수, 우백호와 좌청룡이 완벽하게 어우러져 있고 당판과 주변이 기울어짐이 없다. 크게 보이지는 않는다. 그러나 혈장은 실로 보기 드문 모습이다.

이 자리의 앞에는 국도가 가로지르고 있는데, 산의 아래로는 작은 평야가 형성되어 있고 그 가운대로 개천이 흐르고 있으며 안산은 세 개의 산이 솟아 있는데 웅장하게 보여 삼정승이 부복하고 서 있는 모습이다. 가장 우측에 있는 산의 허리에는 승려의 바랑과 같은 노적봉이 산 중간에 솟아 있다. 세 개의 산은 크기가 같아 보인다. 생김새도 같게 보인다.

앉은 자리에서 동쪽으로는 세 개의 장군상의 필봉이 안산의 옆에서 북쪽으로 울을 만드는 형국으로 뻗어 있어 보호하는 모습이다. 안산의 뒷쪽은 낙동강이 북에서 남으로 흐르고 있다. 그리고 자리로 이어져 오는 맥에는 혈의 뒤쪽으로 바로 보이지는 않지만 필봉이 높이 솟아 귀인을 보호하고 보좌하며 방어하는 모습이다.

一君일까? 二君일까? 또 다른 三君은 언제일까?

이는 하늘이 내린 天藏秘地인 것이다. 마음 설레인다. 이는 실로 세상에 보기 드믄 숨겨진 명당이다.

현재 이곳에는 위에서 아래로 4기의 봉분이 자리하고 있다. 필자는 땅을 읽기 시작하여 많은 곳의 길지를 보아 왔지만, 이만한 곳은 처음이다. 이곳을 발견하고 눈덮인 산을 오르면서 감격하여 넘어지고 하며 한동안 입을 다물지 못하였다. 나의 조상은 아니지만 보았다는 것만으로도 스스로 자랑스럽다. 이 땅을 비롯하여 國運융성을 빌어본다.

이 땅의 出生人은 漢의 7대 武가 흉노의 대선우를 변방 초원지대에서 사막으로 내쫓는 일을 상기하며 기대하고, 한나라가 북방의 초원지대를 장악하는것을 연상하며 한 시간 정도 머물다 절하고 일행과 같이 하산을 했다.

*2월 21일*
아쉬움이 있어 다시 한번 찾아 보았다. 이번에는 출생자가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얻어 선택을 받았다. 참으로 축하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 국가와 민족의 영광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민족의 쇠퇴기에 다른 민족에 빼았긴 국토를 배가하여 회복할 수 있을 것을 기대하며 머리 숙여 축원한다.

ㅇ.201307261029에씀
이 분들의 불행한 가족일은 국운에도 영향을 미쳤다. 구미시에 있는 할머니 선산 앞에 천생산 때문에 불운을 겪어 왔다. 이 묘지의 운명은 크게 이룬 자는 반드시 불귀의 객이 되어 요절을 한다. 두 명이다. 일부 풍수가들이 만들어 낸 말에는 그 천생산 때문에 대통령이 나와서 18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통치를 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이 산은 큰 뜻을 이룬 자에게는 불행의 씨앗이다. 곧 이 산으로 말미암아 불귀의 객이 된다는 것이다. 지금 이 분들의 집안에는 운명대로 두 분이 요절하였다.


풍수가들이여, 천지기운의 흐름을 바로 읽어야 한다.
(이명박 전대통령의 부친묘가 경기도 이천에 있는데 어떤 풍수가가 일본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고 하며, 이 자가 좌청룡 우백호가 잘 짜여 있어 대통령이 되었다고 TV방송에서 열변을 토하는데 하도 한심하고 기가 막혀 ㅇㅇㅇ 했다...)   

ㅇ.2001년인지 2002년인지 설명절 때 서울역 대우그룹의 사옥앞 공터에서 나경을 수평대 위에 올려놓고 남산의 끝자락이고 인왕산의 남쪽 끝자락이 안산이 되어주므로 이 터가 명당이라 했다. 명절에 한바탕 웃음을 선물하는 것이었다.
바로 그 해 대우그룹은 천문학적 세금(수십조)을 쓰고 부도가 났지요.
명당의 터를 누르고 있는데 그리 쉽게 부도가 나는가요. 이는 세계적인 고액의 부도이지요.......대우그룹의 운명은 창사 一代를 넘기면 대운은 끝이 나는 것이지요. 흉함을 먼저 보고 길함을 논의해야 하는데 반대로 설명을 했지요. 풍수를 하는 자가 남을 속이면 안되지요. 이 자는 TV에 나와서 세상을 속인 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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