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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평론

문재인 정권의 끝자락

삼원회 2019.01.19 07:34 조회 수 : 384

문재인 대통령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태양광과 석탄발전소로 전력을 발전하려 하고 있다. 전국에 미세먼지가 나라를 덮고 국민건강을 해치고 있는데 대기오염을 더욱 심각하게 시키고 있다. 왜 청정에너지 원자력 발전소를 중지시킨 것인가? 김정은을 돕고자 하는 모습은 가소로울 정도이다.

 

상지장낙桑之將落 뽕나무가 장차 낙엽이 질 때

운기황엽隕其黃葉 누런 잎이 떨어지는 것과 같이

실세경측失勢傾側 세를 잃어 기울어지면

이무소립而無所立 설 곳이 없을 것이다.

 

북한의 김정은을 돕다 임기가 다하고 권력이 끝이 나면 정치의 잘못으로 국민이 도탄에 빠져 어려움을 겪게 되면, 문재인은 한반도에 서서 머물 수 있을 곳이 없을 것이다. 중요 정책 중 태양광발전소에서도 이미 잡음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많은 국민이 미세먼지의 원흉인 석탄발전소를 폐쇄하고 깨끗한 핵발전소를 원하고 있다. 미세먼지는 중국에서 날아오는 것이 절반이 훨씬 넘는데 질산염 상태로 넘어온다. 찍소리도 못하고 있다. 중국에 충성을 다한다고 청와대 터의 악몽과 불행은 피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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