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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평론

미래의 한국

삼원회 2018.12.28 10:39 조회 수 : 195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게 보인다. 그러나 가장 어려운 부분은 정치하는 사람들과 보건복지부 산하 의료 부문이 큰 장애이다. 

 

한국의 우수한 민중의술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빗장을 걸고 있는 의료 부문이 장애로서 가장 큰 문제라는 것이다. 이는 한의와 양의가 똑같다. 자기 밥그릇 싸움에는 여야 국회의원이 없는 것처럼 의학계에서도 한의와 양의의 구분이 없다. 

 

또한 암을 치료하는데 있어서 목표가 5년 생존율로 빗장을 걸고 있다. 이는 암을 완치하는데 목적을 둔 것이 아닌 5년 생존만을 염두해둔 임시방편에 불과하며 의학이 발전하는데 장애가 되고 있다. 한의학도 양의학도 똑같은 수준으로 암치료를 5년 생존율로 빗장을 걸고 있고 문제를 안고 있다.

 

아프리카인이 물이 없어 30 킬로미터를 걸어 흙탕물을 길어 어린 아이들에게 먹여야 하는 어려운 정황의 수준이다. 국민의 정신을 흐리게 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고난의 길임에도 불구하고 한반도의 민족 운명은 길하고 길하여.......

 

천지소우天之所祐, 하늘이 도우사,

화불과가禍不過家, 환란이 집안에 들지 아니하고,

상영불망常盈不亡, 항상 차서 없어지지 아니하여,

부여오창富如厫倉. 부함이 큰 창고와 같더라.

 

장래의 대한민국은 하늘의 복을 받아 그 길한 복은 무한하다. 그러나 상기한 것처럼 한국에 오랑캐 정신이 만연해 있는 곳은 여야 정치권 모두와 한방과 양방의 의학계이다. 이들에게는 오랑캐 정신이 이미 만연蔓延되어 있다. 바른대로 고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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