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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평론

청와대 터

삼원회 2019.01.05 22:14 조회 수 : 207

청와대 터에 대하여 묻지 않는데 무엇을 알려줄 수 있을까. 지금의 청와대 터를 잡은 장용덕이 터를 잘못 이용하여 나라의 길운만 까먹고 있다. 암벽에 새겨져 있는 天下苐[第]一福地에 속아서 박근혜 때 알려 주었으나 실패한 경험이 있어 미리 사전에 알려줄 수는 없다.

 

대통령으로 권력을 누려도 퇴임 직전부터 찾아오는 불행은 막을 길이 없다. 박근혜가 임기는 끝낼 수 있게 구조변경을 알려 주었으나 스스로 죽음의 길을 택하였다. 주역의 역할은 김관진 안보실장이다. 자기가 무슨 협상가라고 통일의 기회도 날려버린 자이다. 북한 김정은이 핵을 보유할 수 있고 시간을 연장하도록 도와준 것이다.

 

박근혜는 역사속에서 영웅이 될 수도 있었다. 북폭을 하게 될 위협을 느낀 북한이 협상을 하자고 할때 사정을 읽었어야 했다. 때를 놓치고 나니 핵과 미사일을 완성하고 이제는 중국도 두려워하고 미국까지 위협을 하고 있다. 이는 모두 박근혜와 안보실장 김관진의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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