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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평론

판문점에서 남북 정상회담이 있은 이후 한국의 정치권과 국민들의 민심은 큰 혼란을 거듭하며 평온함이 없다. 정당들의 의견 불일치로 인해 국민에게 편안함을 주는 일이 없다는 뜻이다.

 

 

이렇듯 정치권의 혼란과 사회의 불안함은 더욱 깊어만 가고, 경제도 계속 어려워져 예전처럼 서민들의 금붙이를 국가에 받치는 사태가 다시 오고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한국에 진정한 봄은 언제쯤 오려는 것인가!

 

 

기린봉황麒麟鳳凰, 기린과 봉황이 나타나면[성현의 출현],

선정덕상善政德祥, 착한 정치와 덕으로,

음양화조陰陽和調, 음양이 조화해,

국무재앙國無災殃. 나라에 재앙이 없더라.

 

 

북한에 작은 지진들이 자주 일어나고 있다. 지진은 인간의 힘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지표면에 생기는 지진은 생각해 볼 일이다.

 

 

미국과 유렵은 경제권을 가지고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중국도 많은 재산을 가지고 대응을 하고 있다. 한국은 중국을 따르며 친 중국 노선으로 기울어져 움직이므로 트럼프는 한국과 북한을 곱다하며 잘하고 있다고 어르며 어깨를 두드려 주고 있다.

 

 

트럼프의 웃음을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 트럼프의 작전을 한국이 파괴하고 있다. 비서실장 임종석의 움직임이 정상 외교인가!

 

 

중국이 국제사회에서 고립되면 한국은 어찌 될 것인지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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