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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평론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삼원회 2018.05.04 16:25 조회 수 : 96

판문점 남북정상회담이 있은 이후 여의도와 한국 전역의 민심과 정치권은 아주 혼란을 거듭하며 평온함은 없을 것이다.

 

 

정당들의 정신 불일치로 국민에 편안함을 주는 일은 없다. 정치권의 혼란과 사회의 불안함은 더욱 깊어만 가고 있다.

 

 

한국에 진정한 봄은 언제 올 것인가. 실로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봄이 왔건만 봄 같지 않음)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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