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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평론

한국의 불교 수행자들의 실태

삼원회 2018.05.02 23:51 조회 수 : 168

아닌 것을 옳다고 하는 것은 참으로 답답한 일이다. 함부로 말을 남발하지 말고 정신을 차려야 한다. 수행을 한답시고 경전만 보고 전하고 있다. 수행으로 기로炁路를 열어보지도 못한 자가 제일인척 하며 여러 사람들을 모아 강론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고 어불성설語不成說이다. 이와 같이 종교계에서 자신들의 위신을 높이기 위해 옳지도 바르지도 않는 경전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말들을 하며 전하고 있는 한심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한국의 불교 수행자들은 炁路를 연 자들이 없다. 이것이 한국불교의 수행자 실태이다. 炁路를 알지 못하면서 깨달음을 논하고 있으니 참으로 딱한 일이다.   

 

인도에서도 석가는 호흡으로 깨달음을 얻었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의 불가 제자 승려들은 호흡수련자는 이단이라 평하고 있으니 한국의 불교를 바르게 볼 수가 있을까? 한국불교 수행자들은 진정한 이단자들이다. 필자가 알고 있던 승려는 동안거 하안거 열심히 수행을 하였는데, 결제結制 기간이 지나면 1개월 정도씩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아오다가 지난해 60세에 타계하였다. 열심히 수행하여 왜 병을 얻을까? 이는 수행법이 잘못된 이단이기 때문이다.

 
이 글은 조계사 사찰넷에 올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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