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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평론

판문점 남북한 정상회담

삼원회 2018.04.25 07:40 조회 수 : 122

남한과 북한은 오랜 세월 동안 서로 총부리를 겨누고 적대시 하며 수백 발의 포를 발사하였다. 지금까지 우리를 죽음으로 몰고 가는 행동을 해온 북한은 미사일과 핵을 제거한다고 선제 발표를 하는 등 많은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입시구녹入市求鹿, 저자에 들어가 사슴을 구하는데,

불견두족不見頭足, 머리와 발을 보지 못해,

종일지야終日至夜, 종일 밤이 되도록 보아도

경무소득竟無所得. 끝내 소득이 없더라.

 

판문점에서 남북이 만나 정상회담을 하지만, 몸통은 있으나 머리와 발목이 없어 원하는 회담의 결과는 없구나. 허울뿐이다. 북한의 김정은 목숨을 구걸하는 행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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