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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평론

청와대의 터

삼원회 2018.04.27 09:26 조회 수 : 176

한국 청와대 터는 고故 장용덕 옹이 잡은 터이다. 조선을 지배하려는 일본인들이 관사 터를 잡을 때, 조선 풍수가들은 모여 제일 나쁜 터를 잡고 집을 짓게 하여 터에 휘둘림을 받게 하였는데 그 터가 경무대 터이다. 현재 청와대는 현대그룹에서 건축하고 장용덕이 풍수의 구조의 터를 만들어 청와대가 건축되고 만들어진 것이다. 

 

국가의 최고 기관이 들어서는 자리에 북악산을 옆으로 하고 건축물을 세우려 하였던 것이 지리의 이치를 잘못 판단한 것이다. 그리고 건축물 앞에 연못이 존재해야 하는데 고려하지 못하였다. 이는 자리를 조성한 자의 실수이다. 또한 지금의 터는 청와대 건축물이 동쪽을 향해야 하는데 이를 바로 잡지 못하였다. 현재 청와대 건축물은 비워두고 새로이 건축을 정상적으로 조성해야 한다. 장용덕은 현재의 터를 잡고 바위에 天下苐一福地 글귀가 발견되자 신문에 나고 좋아했다. 第자가 ‘차례 제’자여야 하는데, 발견된 글자는 苐자로 ’돌피 제’자이다. 잘못됨이 있다. 옛사람들도 이렇게 판단을 하였다. 한마디로 ‘아니다!’ 라는 것을 알려주었다.

 

문재인 정부는 공주, 연기, 부여 지방 신조어 세종시에 수도를 하고자 한다. 그리되면 망하는 것이다. 망해봐야 뜻을 알 수가 있겠지만 그때 가서 후회해도 소용없다. 올해, 내년, 그 후년에 국상이 염려된다. 

 

박근혜 정부 때 2015년 6월이면 대운은 끝난다고 하였다. 끝까지 버티다가 국회에서 탄핵받고 헌법재판소에서 파면되고 결국 유치장에 안착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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