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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평론

남과 북한은 뜻한 바대로 회담의 모습이 제대로 되어가고 있을까 걱정이 앞선다. 북한의 내부는 남한의 문재인 대통령처럼 모두 같이 될 것이라 여겨지지 않는다. 북한의 내부 군부의 의견이 상당히 상반되어 바르게 나아가지 않음이 있다.

 

북행적가北行賊家 북으로 도적의 집에 가니

정백실사鄭伯失辭 정백이 말실수를 하고

국무정량國無貞良 나라의 곧고 어진 이 없으니

통수기앙統治其殃 통치자가 그 재앙을 받더라.

 

남과 북의 의견 차이, 미국과 북한의 의견 차이,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본래 의견과 북한의 관리들 사이에 의견 차이가 있어 일치가 되지 않으므로 본래의 뜻대로 회담의 좋은 결과는 없을 것이다. 남북 산림협력 회담에 나타난 북한 관리들 모습에서 이러한 삐걱거림이 잘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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