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메뉴 건너뛰기

삼원평론

도끼 만행 사건 이전 때와 같이

삼원회 2018.10.17 07:11 조회 수 : 129

판문점에서 도끼 만행 사건이 발생하기 전에는 남북 측 병사가 판문점 내에서는 무장하지 않고 자유로이 서로 왕래를 했다. 그러나 도끼 만행 사건 이후에는 완전히 달라져 지금에 이르고 있다.

 

집부파신執斧破薪, 도끼를 잡고 나무를 패면서,

사매구부使媒求婦, 중매로 하여금 며느리를 구해,

화합이성和合二姓, 두 성이 화합하니,

고공열희姑公悅喜. 시어머니가 크게 기뻐하더라.

 

다시 비무장 상태로 판문점에서 근무를 하게 되면 편안한 모습이 될 것이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