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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평론

문재인 대통령의 길

삼원회 2018.10.22 22:09 조회 수 : 160

문재인 대통령이 나아가는 앞길이 순탄해 보이지 않는다. 스스로가 어렵고 힘든 길을 열어가려 하고 있다. 

 

이는 유럽 순방길에서 여러 모습으로 나타났다. 프랑스의 마크롱 대통령 및 영국 총리와의 담화에서 문제가 있었고 한국 기자와의 질문과 대화에도 문제점이 드러났다.

 

염읍신야厭浥晨夜, 염읍 새벽길에,

도다담노道多湛露, 이슬이 많아,

첨의유고瀸衣濡袴, 옷을 적시고 바지를 적시어,

중난이보重難以步. 무거워 걷기가 어렵더라.

 

이러한 모습은 개인의 모습으로 돌리기는 어려운 것이다. 직책이 대통령이면 나라를 이끌어야 하는 중대한 책임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는 절대 가벼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나라에 중대 사안이 일어나는 것이 아닌가 하고 여겨진다. 자신의 사안을 조치하고 가는 길을 바르게 이끌어 가야 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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