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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평론

청와대 암벽의 글

삼원회 2019.08.31 13:41 조회 수 : 271

청와대 뒤쪽 암벽에 한문으로 천하제일복지天下苐一福地로 암각이 되어 있다. 청와대를 건설할때 총감독을한 장용덕은 이 글자를 보고 환희를 쳤다. 이 '제' 자는 옥편에 우두머리 목 벨 제 자이다. 차례 제第 자여야 하는데 다르다. 이는 옛 선인 중 풍수와 한학에 정통한 분이 이곳에 나라의 일을 보는 건물을 세우지 말라는 언질을 한 것이다. 

장용덕은 이를 해석하지 못하고 제일로 여긴 것이다. 차례 제 자로 해석하였던 것이다. 건물이 완성되고 임기 중간에 노태우가 먼저 들어가 물태우가되고 다음으로 김영삼이 들어가서 I M F 를 당하고 나라는 파산되었다. 다음은 김대중이다 나라의 재물은 전부날렸다.

그 다음으로 누구도 나라를 바로 세우지 못하고 감옥에 가고 파면되고 구속 상태에 있다. 청와대는 다시 건축을 해야 한다. 건물을 세울 곳과 터를 다시 재단을 하고 건축을 해야 한다. 그리되어야 정상국가의 근본이 된다. 대한민국 정부에는 국가의 근본이 되는 건물이 없다. 청와대에 대통령이 관리하면 나라가 망한다.

 

새로운 대통령이 집무하는 건물을 건축해야 한다. 청와대 경내에사 찿아야 한다. 터가되는 장소는 있다. 찿으려 하지 않기 때문에 공터로 남아있다. 지금의 대통령 문재인은 북한의 김정은에게 지배를 당하고 있다. 사실 쩔쩔매고 있는 것이다. 지금까지 이러한 일은 없었다. 김정은의 명령이 있으면 청와대는 흔들거린다.

 

2015년 8월 중순에는 이러한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는 통일 기운이 감돌았다. 9월에 통일을 할 수 있었다. 당시 청와대 게시판에 많은 글을 올려도 박근혜는 꼼짝도 하지 않았다. 한국이 통일이 되었으면 중국은 각지방에서 소요가 일어나서 어려움에 들게되고 심양에 있는 중국의 가장 강력한 군부대는 소요를 진압하기위해 남하하게 되면서 만주지방은 공동화 현상이 오게되어 있었다. 한국인이 만주 수복의 주인이 되는 것이였다. 생각만하면 분통이 터진다. 이러한 것이 모두 청와대 天下苐一福地와 박근혜 때문이다. 이제 문재인 정부는 대한민국을 까먹으려 들고 있다. 불상한 대한민국 국민이여....   

 

일을 해야할 사람이 가만이 있거나 방치하게되면 쫏겨나게 되거나 감옥에 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당시 행자부장관 정종섭이와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는 새가슴이였다. 큰일을 감당 할 수가 있는 사람이 아니였다. 국회의원을 생각하고 있었다. 방법은 일러 주어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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