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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평론

김정은과 문재인의 운명

삼원회 2019.08.11 18:57 조회 수 : 427

김정은의 운명

김정은은 운명의 결정적 시기가 다가왔다. 더 버티려 하지만 버틸 수가 없다.

동지가국東至嘉國 기쁨을 타고 동쪽 가국에 이르러
대경남항戴慶南行 경사를 이고 남으로 가니
이아거실離我居室 나의 거실을 떠나는 구나.

김정은은 좋은 운명을 다하니 거실을 떠나는구나.

문재인의 운명

문재인은 김정은과 더불어 나라의 운명을 어지럽게 하였으니 더 지탱을 할 수가 없구나.

양요한질陽曜旱疾 햇빛에 가물어 곡식이
상병가색傷病稼穡 병들고 상해
농인무식農人無食 농민이 먹을 것이 없네.

문재인과 김정은의 운명의 날이 다가오고있다. 국민이 먹을 것이 없으면 상위 자리에 있어도 자리를 뜨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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