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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평론

천하제일복지의 저주詛呪

삼원회 2019.05.24 06:26 조회 수 : 279

청와대 뒷산 암벽에는 '천하제일복지天下一福地'라는 문구가 새겨저 있다. 옛선인 중에 뜻을 가진 선인이 북악의 서남쪽 암벽에 이 글귀를 새겨 둔 것인데, 이 문장의 참뜻은 '苐(벨 이)' 자로 인해 '이곳은 우두머리 되는 자의 목을 치는 최적의 장소이다.'라는 의미가 된다. 이곳에 집을 지으면 권력 행사를 하는 실력자의 목이 베어질 수도 있다는 일종의 경고문警告文인 것이다.

위 글자를 제일 처음 발견한 자는 장용득이라는 풍수학자로, 현대 그룹에서 자본을 대고 장용득이 건축을 책임지고 현재의 청와대를 건축 하였다.

당시 이 글귀를 신문에 기고하며 소란을 떨었다. 그러나 이곳에서 권력을 행사한 대통령은 모두 불행해졌다. 처음 입주한 고 박정희 전 대통령부터,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까지..그리고 현재는 문재인 대통령에 이르고 있다. 

권력의 힘이 아무리 최고조라 하여도 천하제일복지의 저주는 피할 수가 없다. 자신이 가진 재물을 전부 내놓아야 할 것이다. 이제는 그 강도가 더욱 강해져 간다. 박근혜 정부 초기 4월에 삼원회에서는 이를 피해주기 위해 정문의 위치만이라도 오른쪽으로 이동하라는 등의 통사정하는 편지를 보냈지만, 당시 비서실장 허태열의 감사하다는 편지만 받고 끝나버렸다. 죽음이 닥쳐오는 것을 막아주려 해도 요지부동搖之不動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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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이전에 이명박의 대권을 쥐게 한 조상은 비학산 중턱에 4대조의 조상의 무덤이 개울가에 있다. 그 조상의 복이 끝이 나고 10년이 되면 지금의 신세가 된다고 전해주었다. 그러나 거기도 마찬가지 었다. 일본에서 풍수 공부를 하였다는 자가 아버지 무덤을 가지고 감정을 하고 있었다. TV에 방영하며 자식이 대통령이 된다는 것이다. 당시 이미 대통령에 올라 있었다.  

ㅇ.박근혜의 조상은 경북 성주군 선남면 마을 뒷산에 있는 조상의 묘 나란이 있는 4기 중 뒤쪽 1기와 2기의 힘이었다. 1기는 박정희 대통령, 2기는 박근혜를 돌보는 선산이었다. 아무리 그러해도 천하제일복지의 저주는 피할 길이 없었다. 이곳의 좌청룡은 만신창이이다.

ㅇ.현 정권은 촛불의 덕을 단단히 보았다. 화재 사고가 매일 일어나는 현상이 그냥 오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반성이 없다. 대가는 반드시 찾아온다. 풍수가가 되려면 땅을 읽어야 하고 청산 숲속에 사는 翁의 지시를 받아야 한다. 옹의 말씀을 못 알아 들으면 잔재주의 풍수는 그만 두어야 한다. 부정으로 재물을 착취했다면 손가락에 끼고 있는 금반지도 내놓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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