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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평론

엔케이로 김무성 공격

삼원회 2018.10.17 07:09 조회 수 : 156

연합뉴스에서는 전 한나라당 대표 김무성이 정치적 힘을 이용하여 사돈의 회사(엔케이)에 혜택을 준 것처럼 방송을 했다. 그러나 이것은 김 전 대표를 보수진영의 차기 대권 주자 후보로 간주하고 미리 인신공격을 하여 망신을 주기 위함으로 생각된다.

 

연합뉴스에서는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분석하여 인신공격이 아닌 바른 방송을 보도해야 할 것이다.

 

또한 전 국민이 시청하는 방송으로서 자사 기자들의 표정에 대한 교육도 시켜야 할 것으로 여겨진다. 연합뉴스의 방송은 김무성의 반대파에서 선거철도 아닌 지금부터 공격적으로 인신공격을 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더불어민주당일까. 아니면 친박일까. 아니면 진박일까. 후원세력으로 의심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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