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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평론

북한의 사상을 따르면

삼원회 2018.09.04 09:07 조회 수 : 138

지금까지 한국의 문재인 정부는 북한을 옹호하며 적극 돕는 형태로 흘러가고 있다. 북한의 정권은 남한에서 무언가 도와주기를 원하고 있다. 심지어 북한의 김영철 부위원장은 미국의 국무장관이 오는 것을 무엇이든지 줄 것을 가지고 오라고 하였다. 아니면 오지 말라고 말한 것이다. 외교 역사상 이러한 불손한 언사는 없었다.

 

 

옹파부결甕破缶缺, 독이 깨지고 장군이 이지러져

북행망실北行亡失. 쪽으로 가서 나라를 잃어버리고 망하더라.

 

 

나라의 살림이 북한에 의해서 깨지고 어지러져 나라가 무너지는 형국으로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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