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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발생의 근원

암을 치료하기 위한 처방법

현도학회 2004.03.22 14:55 조회 수 : 2618

첫째 암의 성장을 억제하고 녹여내며, 암에 따른 부종을 제거할 수 있는 약재

둘째 피를 정화하여 맑게 만들 수 있는 약재

셋째 신장과 방광의 기능을 강화하여 녹여낸 혈관속의 불순물을 체외로 배출 시킬 수 있는 약재

넷째 암을 극복하기 위한 체력을 지탱해 주기 위해서는 위, 간, 담을 튼튼히 하여 소화작용을 원할하게 해줄 수 있는 약재

위에 해당하는 약재를 적절히 배합하여 사용하면 암도 치료가 가능하다.  


※암은 체내에 기생하는 또 다른 생명체이기 때문에 죽어야 치료가 된 것이다. 음식을 갑작스레 채식 위주로 바꾸거나 물리적인 요법을 쓰게 되면 평상시의 신체와는 다른 환경을 접하게 되어암이 놀라 기절하기도 하는데, 이때에 일시적인 호전을 보일 수는 있다. 간혹 기절한 것이 깨어나지 못하고 죽어지면 치료가 된 것이지만, 다시 깨어나게 되면 재발한 것으로 이때에는 더욱 강한 힘을 가진 암으로 자라난 것이며 치료가 불가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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