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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발생의 근원

한국인에게 위암이 많은 이유

현도학회 2004.03.22 14:42 조회 수 : 2799

한국인에게 위암이 많이 발생하는 이유

암의 원인과 병리
암이 발생하는 주된 요인은 감정의 손상이다. 사람의 감정과 인체는 서로 밀접한 교감 속에서 상호작용하고 있다. 감정의 변화에 따라 오장을 비롯한 인체기관의 활동이 영향을 받으며, 거꾸로 오장을 비롯한 인체기관의 변화에 따라서 감정의 변화가 유발되기도 한다. 또한 인체의 각 장기는 독립된 개체로서 활동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상호작용을 하며 보완관계를 이루고 있다.  그래서 하나의 장기에서 이상이 생기면 다른 장기에 까지 파급이 되어 진다. 예를 들어 신장에 이상이 생기면 방광을 비롯한 생식기관, 심장, 위 등에 까지 이상이 발생한다.
따라서 신체대사는 감정의 변화에 따라서 영향을 받으며, 그 영향력이 하나의 장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고 전반적인 변화를 가져오게 된다. 감정변화의 폭이 크면 클수록 인체에 미치는 영향도 커져 신체의 심각한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게 된다.

사람의 감정은 세분하여 7가지(희喜, 노怒, 우憂, 사思, 비悲, 공恐, 경驚)의 감정과 성적(性的)인 감정으로 분류되어진다. 이 중 7가지 감정을 칠정(七情)이라 하는데, 칠정의 손상이 지나치면 즉 지나치게 슬퍼하거나, 근심하거나, 노여워하거나, 생각에 골몰하거나, 두려워하거나, 놀라면 그 순간 뇌에서 혈액생성을 관장하는 부위가 이상반응을 일으키게 된다. 그 결과 골수에서 정상적인 혈액세포가 아닌 미완성 적혈구가 생산된다. 그러나 지나친 두려움이나 놀람은 미완성 적혈구를 생산하지 않고 미완성 백혈구를 생산하게 된다.

감정과 장기와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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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정 이외의 감정으로 성적인 감정의 손상에 따라서 나타나는 질환이 유방암, 자궁암, 고환암, 전립선암, 자궁근종, 난소낭종 등 생식기관에 나타나는 질환이다.

미완성 적혈구는 몸 안을 돌면서 대부분 백혈구에 의해서 잡혀 먹히지만, 잡혀 먹히지 않은 미완성 적혈구 하나가 몸의 취약한 부위에 자리를 잡게 되면 계속하여 미완성 적혈구가 그 부위에 걸려들어 누적이 되어 뿌리를 내리고 하나의 독립된 개체로 성장하게 되면 이것이 바로 암이다. 이것은 하수구에서 찌꺼기가 걸리는 부분에서 계속해서 다른 찌꺼기들이 쌓이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미완성 적혈구가 위에 자리를 잡으면 위암이고, 폐에 자리를 잡으면 폐암, 간에 자리를 잡으면 간암, 뇌에 자리를 잡으면 뇌암, 피부에서 증상이 나타나면 피부암 등 자리잡고 발병하는 부위에 따라 암의 명칭은 달라지지만 근본적인 원인인자는 동일하다. 또한 발병하는 부위에 따라서 암세포가 다른 것은 미완성 적혈구가 뿌리를 내리고 자리잡은 부위의 세포질에 상응하는 암세포를 형성하며 성장하기 때문이다.  

미완성 적혈구는 백혈구에 의해 대부분 소멸되지만, 미완성 백혈구는 백혈구에 의해 잡혀 먹히지 않기 때문에 미완성 백혈구가 혈액 속에 과다하게 증식하여 혈액암이 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암이 나타나는 시기를 살펴보면 심한 감정의 손상을 당하고 빠르면 1~2년, 일반적으로 3~7년 정도의 기간이 지나면 발병하게 된다. 긴 것은 20년 정도의 잠복기에 있다가 발병하는 경우도 있다. 정신적으로 목적의식을 가지고 신체적으로 긴장상태에서는 나타나지 않다가 목표가 사라지고 신체의 긴장이 풀리면 급격하게 발병하게 된다. 그래서 사업에 실패하고 의욕을 상실한 사람이나 평생 고생하다가 좀 살만하면 암으로 죽는 경우가 이런 경우에 해당된다. 일상적인 삶에서 암이 발병하는 유형을 보면 형제간의 문제로 자신이 혼자가 되어 어려움에 처했을 때 즉 자식을 잃거나, 부모형제를 잃어 슬픔에 빠졌을 때는 폐암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지금까지 설명한 것이 암이 발생하는 병리적 설명이다.

한국인이게 위암이 많이 발생하는 이유
사람의 감정은 인체의 장기와 서로 상호작용을 하며 밀접한 관계에 있다는 것을 위에서 설명하였다. 감정의 반응에 따라서 인체장기의 활동이 활발해지기도 하고 저하되기도 한다. 사람은 생활속에서 수많은 일들을 접하면서 감정의 부침을 경험하게 되며, 이러한 감정의 변화는 인체의 장기에 그 영향이 그대로 반영되어 나타나게 된다. 그러한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이 감정이 흥분된 상태에서는 심장의 박동이 빨라지거나, 마음이 상했을 때는 소화가 잘 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 그 예이다.

암에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한국인에게는 위암의 발병률이 가장 높다. 많은 이유가 있을 수 있겠지만, 한국인의 ‘불끈’ 하는 성질과 식생활 습관이 그 주된 원인이다. 성질을 보면 다급한 성격 때문에 다른 나라에서는 병명을 찾아볼 수 없는 홧병이라는 것이 있고 한국인 질병이라는 말을 할 정도이다.

성질이 급하고 불끈하는 사람은 원만한 사람에 비해서 감정이 상하는 일이 더욱 많게 된다. 감정이 상하게 되면 속되게 말해서 ‘열 받으면’ 소화가 안 된다는 말을 흔히 하는데, 이것은 감정이 손상을 받게 되면 간, 담을 비롯하여 위의 활동력이 극도로 저하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태에서는 스프나 죽과 같은 부드러운 음식으로 위에 부담을 가능한 덜어주어야 하는데, 일반적인 한국인의 식생활에서는 화가 나고 속상하면  과음과식으로 화풀이를 하고 음식에 대하여 절제하는 것이 부족하다. 이러한 식생활이 문제인 것이다.

감정손상으로 간, 담을 비롯한 위의 활동이 저하되어 소화력이 극도로 떨어진 상태에서 계속해서 거친 음식을 섭취하거나 과식을 하게 되면 더욱 위에 부담을 가중시켜 소화작용이 원활하지 못하게 된다. 위에서 음식물이 체증으로 내려가지 못하고 부패하여 가스가 발생하면, 이로 인해 심장의 활동 또한 저하된다.

위에서 일어난 체증으로 인해 열이 치솟아 심장을 압박하여 혈압이 상승함은 물론, 편두통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것이 여러 차례에 걸쳐 누적이 되면 장기 스스로가 감정을 손상시켜가며 그 부위가 취약해져 염증을 일으키게 되고, 더욱 악화되어 이것이 궤양으로 변하게 된다. 여기에 감정손상시 생산된 미완성 적혈구가 하나씩 쌓여 누적되어 악성종양으로 발전하게 되면서 하나의 새로운 생명체 즉 암이 이곳에서 자라나 기생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한국인에게 위암이 많은 주된 원인이다.

대체적으로 성격이 옹고집이거나 고집불통인 사람, 여자인데 성격이 남자 같은 사람, 사업에 실패하여 크게 마음을 상한 사람들은 마음이 격하여 손상을 받기 쉽기 때문에, 음식을 각별히 조심스럽게 섭취해야 한다.

일단 암에 걸렸을 때는 성관계를 금해야 한다. 암이 걸린 후에도 성관계를 가진다면 체력이 극도로 떨어져 암에 대항할 힘을 잃어 생명을 단축시킨다. 피부암의 경우에는 그 부위가 이곳저곳으로 이동하여 다니며, 표면상으로는 그 부위가 작아 보여 간단한 수술로 끝낼 수 있을 듯하지만, 막상 그 부위를 절개하게 되면 심하게 악취가 나기도 하며, 수술 후에는 생명에 위험이 더욱 커진다.  

암은 지금까지 설명한 바와 같이 주된 원인은 모두가 감정의 손상으로 나타나게 된다. 복잡한 일상 속에서 살아가다 보면 수많은 일들에 접하고 감정에 평정을 유지하기란 어려운 일이지만, 스스로가 마음의 평정을 잃지 않으려 노력한다면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암은 나무와 유사한 형태의 성장을 한다. 다만 아래로는 자라지 않고 항상 위로만 자라는 것이 다를 뿐이다. 암의 뿌리는 몸 안의 섬유질과 혈관을 따라서 항상 위쪽으로 퍼져 나가며, 암이 발병한 부위 즉 암의 싹에 해당하는 부분이 수술과 같은 시술로 잘려 나가게 되면 다른 쪽 뿌리에서 다시 더욱 많은 암이 자라게 된다. 이것이 생명체가 살아남기 위한 생장방법이기 때문이다.

버드나무의 밑둥을 베어버리면 나무가 살고자 하여 땅밑의 뿌리가 사방에서 싹을 틔우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그리고 암을 수술한 아래부위에서 암이 다시 발병했다면 이는 수술한 자리에 있던 암이 전이된 것이 아니라, 새로운 암이 발생한 것이다.

※위암을 예방하는 방법으로 감정이 많이 상했을 때는 위에 부담을 주는 고기나 술과 같은 음식은 피하고 죽이나 스프와 같은 부드러운 음식으로 섭취하여 위의 부담을 가중시키지 말아야 한다.

※임산부는 태교에 신중해야 하는데, 임산부가 느끼는 감정은 그대로 태아에게 전달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로부터 임산부가 상여나, 시신을 보지 못하게 하고 싸움판에도 가지 못하게 했던 것도 이러한 것에 연유가 있다. 임산부가 상여나 시신을 보고 공연히 슬퍼하거나 두려움을 느껴 감정의 손상을 입게 되면 태아의 칠정도 또한 손상을 입게 된다.

그 결과 아기가 뇌성마비와 같은 정신지체아로 태어나기도 한다. 어린 아이들이 백혈병에 걸리는 주된 이유도 엄마의 뱃속에 있을 때 임산부가 겪은 두려움이나 놀랐던 경험으로 인해 발병하는 경우가 많다. 어린아이들이 백혈병에 걸려서 태어나지 않고 6~7세에서 10세 미만의 나이에 주로 발병하는 이유는, 그 전까지는 젖(완벽한 식품)을 먹고 자라기 때문에 영양이 균형을 이루어 신체의 기능이 왕성한 단계에 있어 질병이 거의 발병하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젖을 떼고 음식을 먹기 시작하면서 영양의 불균형이 생기기도 하고, 몸이 성장은 하지만 기맥(氣脈)이 막히는 단계에서 신체의 기능이 떨어졌을 때, 어린 아이가 태아기에 임산부가 겪은 두려움이나 놀람으로 인해 감정의 손상을 받아서 생겨있던 백혈병이 잠재해 있다가 신체의 기능이 떨어진 시기에 많은 미완성 백혈구를 생산하여 병이 급속히 진행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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