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메뉴 건너뛰기

삼원평론

두통과 편두통에 관한 방송에서

삼원회 2019.11.02 10:58 조회 수 : 155

두통과 편두통에 대한 아침방송의 현직의사 설명은 참으로 참담하였다. 두통과 편두통에 대하여 알지 못하는 설명이었다. 그 정도의 실력이라면 의사보다 보통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다고 봐도 옳을 것으로 여겨진다.

 

ㅇ. 암보험에 들게 되면 암이 치료가 되는가? 세상을 속이려 들지 말아라. 치료가 되는 방법을 연구하고 보험을 판매하라.

 

ㅇ. TV에 의사가 나와서 관절염에 대하여 선전을 한다. 치료법을 제대로 알려주지 않고 수술을권하고 선전한다. 제대로 된 치료보다는 수술만을 권하는 의사는 환자를 돈으로 바라보는 수준이다.

 

ㅇ.두통과 편두통은 뇌의 혈관이 정상을 벗어나 미세 혈관내부가 이상증세로 두통 또는 편두통이 발생 한다. 뇌화비침으로 치료해야 한다. 1-2 회시술로 평생 안전하게 고쳐진다.  진통제로 견뎌내려 한다면 어리석은 일 이다. 두통을 진통제 권유하는 의사가 문제이다.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의 발전됨이 없기 때문이다. 지금의 상태로는 100년은 더 지나야 할 것이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천상에서 인간에게 내린 뇌화침법雷火鍼法 [1] 삼원회 2019.05.09 533
공지 한국 불교 [2] 삼원회 2018.05.04 810
공지 호흡수행呼吸修行 [3] 삼원회 2018.04.29 947
공지 仙道 修行者의 呼吸法 삼원회 2016.02.11 1887
1775 74호 서부지검 검사실 [1] 삼원회 2019.11.10 157
1774 많은 국방비를 요구하는 미국 [1] 삼원회 2019.11.10 197
1773 태국에서의 문재인과 아베 삼원회 2019.11.04 163
» 두통과 편두통에 관한 방송에서 삼원회 2019.11.02 155
1771 이낙연과 아베의 회담 [1] 삼원회 2019.10.25 239
1770 조국의 대권 도전 [1] 삼원회 2019.10.20 258
1769 정심 ! [1] 삼원회 2019.10.18 232
1768 저승에 관한 질문 삼원회 2019.09.30 247
1767 아프리카 돼지열병 [2] 삼원회 2019.09.26 282
1766 삶의 정리 [1] 삼원회 2019.09.16 314
1765 수행자가 나아갈 길 삼원회 2019.09.15 175
1764 김대중의 출생비밀 [2] 삼원회 2019.09.13 264
1763 《뇌화침법》 [1] 삼원회 2019.09.04 207
1762 《단검도》 판매 중단 [1] 삼원회 2019.09.04 194
1761 미국과 북한의 정치 협상 [2] 삼원회 2019.09.01 229
1760 청와대 암벽의 글 [1] 삼원회 2019.08.31 220
1759 미국의 한국 방위비 인상 요구 삼원회 2019.08.21 244
1758 더불어민주당의 득세 [1] 삼원회 2019.08.18 232
1757 치아의 안전 [1] 삼원회 2019.08.15 231
1756 더불어 민주당이 절반의 희망은 [1] 삼원회 2019.08.15 20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