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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평론

북한의 침묵

삼원회 2019.03.25 06:57 조회 수 : 234

북한은 최근 개성 연락사무소에 있는 요원들을 말 없이 철수시켰다. 이는 북한의 내부 사정으로 남한과는 관계가 없는 일이다.

적설대한積雪大寒 눈이 쌓이는 큰 추위에는
만물불생萬物不生 만물이 살지 못하고
음제서사陰制庶士 음이 서사를 제압하니
시본동빈時本冬貧 때는 본시 겨울이라 빈곤하더라.

북한의 정치는 살벌하여 엄동설한嚴冬雪寒과 같은 상황이므로 여러 사람이 살기가 어렵고 마르고 말라 사람이 살기 좋은 나라는 되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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