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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평론

김정은의 태도

삼원회 2018.12.10 05:19 조회 수 : 187

북한의 김정은은 두문불출로 행적이 묘연하다. 방남 여부도 답변하지 않고 있다.

 

배륭폐칩北隆閉蟄 북쪽 땅이 겨울잠을 자는 것처럼

목맹이농目盲耳聾 눈이 멀고 귀가 먹어

은복불출隱伏不出 숨어 나가지 아니하니

도노불통道路不通 길이 통하지 못하는구나.

 

남쪽의 문재인 대통령은 한사코 기다리고 있으나 소식은 깜깜 무소식이니 마음이 조여 심장이 멈추는 것과 같아 기다림에 지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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