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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의학

각종 암

삼원학회 2014.11.13 16:26 조회 수 : 485

사람의 몸에 암이 발생하면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 하루 종일 몸이 나른하고 힘이 없으며, 식사를 하고 나면 졸리고 피곤하다.
 - 식욕이 떨어지고 매사에 의욕이 없다.
 - 장기 중에 발생하면 항상 배가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안 된다.
 - 소장·대장에 발생하면 변을 볼 때 피가 섞여 나온다.
 - 목이나 기관지·폐 등에 발생하면 감기증상이 있으며 오래간다.
 - 뇌종양일 때는 두통이 생기고 진통제 등을 복용하면 두통이 더욱 심해진다.
 - 설암, 구강암, 비강암 등은 혀가 헐고 혀 아래 부위에 녹두알만한 종양이 보인다.
 - 얼굴이 창백하거나 검게 보이고 푸르게 보이는 사람도 있다.
 - 점점 살이 빠지다. 암의 성장이 말기에 이르면 더욱 급속히 빠지게 된다.

암으로 진단이 내려지면 신중하게 접근하며 위로하면서, 반드시 여러 대처방법을 제시하며 죽음으로 유도해가는 사람이 나타난다. 그런가하면 가까운 사람 중에 위로도 치료도 없이 무관심으로 나아가는 사람도 있다. 이는 가족 또는 친인척 중에 있을 수도 있고 친구 중에 있을 수도 있다. (죽음으로 끌고 가는 자의 목소리가 항상 더 크다. 아는 척하는 것도 더 심하다)

암이 발병한 사람이 수술로 회복 상태에 있다면, 항상 그 스스로 마음을 위로하고 바른 마음으로 생기기운이 일어나 몸속에 잔류하고 있는 암의 뿌리를 압도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어야 한다. 또한 가까운 사람이 환자에게 무관심으로 일관해 환자가 다시 우울증 등의 2차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암이 발생한 사람들은 대부분 참기 어려운 심한 정신적 고통을 당한 경험이 있다. (불치병으로 치부되는 혈액에 관계되는 질병들은 대부분 암의 증상과 같은 증상을 겪는다.) 이들 질병은 사전예방이 중요하다. 평소 마음 관리를 잘 함으로써 예방하고 물리칠 수 있게 해야 한다.

암 환자가 가장 경계하고 조심해야하는 것은 남녀의 성관계이다. 정기의 소모가 많기 때문이다. 목숨을 담보로 하는 행위이다.

2011년 04월 24일 올려졌던 글
* 삼원학회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4-11-30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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