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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의학

치매(癡呆)(암보다 무서운 치매)

삼원학회 2013.08.25 10:45 조회 수 : 1359

날이 갈수록 치매환자가 늘고 있다. 하지만 정확한 발병 원인은 현재까지 분명하게 밝혀져 있는 것이 없다.
 
원인
치매의 원인은 뇌 속에 엉켜 있는 기억기능을 조절하는 효소의 공급과 생성이 부실하여 뇌의 활동에 균형을 잡는 면역세포가 손상을 입어 정상기능을 하지 못하고 이탈현상이 생긴 때문이다. 또한 뇌 속에 신선한 혈액이 원활하게 공급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혈관상태가 부실하여 뇌에서 스스로 형성되는 효소의 공급이 원만하게 이루어지지 못하여 균형을 잃은 때문으로도 볼 수 있다. 이러한 치매 환자는 뇌기능 저하(低下)로 인하여 두려움이 일어나 사람을 보기 싫어하여 집안에만 있게 된다.
 
치매 현상은 또한 심장 내 심실과 심방의 혈액 정화활동이 미약하여 균형을 잃어 부실함이 생겨난 때문이기도 하다. 심장 내 좌우 심방과 심실은 신(神)의 안방이다. 몸체가 잠을 자면 신은 이곳에서 쉬고 몸이 깨어나면 신은 다시 뇌로 돌아가서 활동을 한다. 신이 뇌가 쉴 때 심장의 심실과 심방에 있어도 심실과 심방은 쉬지 않고 계속 활동을 한다. 몸체가 잠을 잘 때 주변에서 변화상황이 발생하면 재빨리 깨어나는 것도 심장이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심장 내 심실과 심방의 부조화가 생기면 신의 활동이 잘못되어 치매로 나타날 수도 있다.
 
심장이 정상맥박 활동을 하고 있어도 건강하다고 보면 모순이다. 치매 환자는 오랜 기간 동안 외부로 나타나지 않은 심장질환을 앓았을 수도 있다. 가끔씩 심장에 일시적으로 찌르고, 쥐어짜고, 찢는 듯한 통증이 있었을 수도 있다는 말이다. 순간적이긴 하여도 시간이 지나면 아무런 이상이 없다. 심실과 심방이 부실한 환자는 증상이 심해지면 답답함을 이기지 못하고 외부로 나다니며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한다. 이것은 모두 심장 자체에서 생성되는 효소의 부실함 때문이다.
 
증상
치매환자는 짧은 기간 또는 오랫동안 우울증 증세를 지나면서 치매로 나아간 것이다. 우울증의 시초에는 아무도 알아차리지를 못한다. 점차 나아가면서 치매로 전환하는데 이들은 대개가 외로움, 슬픔, 과거에 해결하지 못한 사건, 억울함과 누명 또는 현재의 변화한 모습 등 젊은 시절에 일어난 골 깊은 감정손상과 현재와 삶의 차이 등 극심한 마음의 변화와 마음으로 일어나는 잡다(雜多)한 심경변화에서 괴로움과 외로움을 이겨 내지 못하여 오는 정신적 질환이다.

정신활동과 뇌의 신경계가 사물을 판단을 할 수 있는 통제기능이 정상을 이탈하여 생각하는 기억이 괴로움과 외로움에 의한 정신분열증으로 발전하며 나아가는 것으로 정신, 즉 생각의 통제가 정상에서 이탈하여 무기력한 상황에 접어들어 발생되는 정신적 혼란 상황인 것이다.
 
치매환자의 대부분은 평소 마음이 편안할 때 당사자가 해야 하는 주어진 일이 없고 목적이 없어 졌을 때 자신이 책임지고 하던 일들을 자식이 맡아서 처리하게 되므로 본인은 마음을 놓아버림으로 우울증을 겪으면서 오기도 한다. 환자는 깊은 생각에 빠져들어 과거에 일어난 여러 가지 충격적인 일들이 떠오르면서 억울함을 당한일 등 기억 속에 내재되어 있던 일들로 인하여 감정이 요동치게 되어 참을 수 없는 감정이 폭발하며 정상의 뇌가 정신분열증 증세를 일으키고, 면역세포의 활동이 이를 방지해야 하는데 활동이 미약하여 정지 상태에 이르러 일어나는 증상인 것이다.
 
예전에 발생하여 잊혀 지지 않은 한 가지 일에만 오래 동안 집중하여 골몰하므로 뇌의 기능이 손상을 입는 것이다. 생각에 잠겨 홀로 먼 산을 바라보거나 집중력 없이 멍하게 있으면서 혼자말로 중얼거리는 사람이 있다. 이들이 혼자 중얼거리는 것은 과거의 충격적인 일이나 해결하지 못하여 억울하고 괴로웠던 일들의 영상이 떠올라 당시와 현재를 구분하지 못하고 떠오른 형상과 실제 상황처럼 다투면서 중얼거리는 것이다.

이러한 증상은 날이 갈수록 더해진다. 이를 직접 당하는 사람은 엉뚱하게 누명을 쓰는 꼴이 되고 억울함에 환자와 다툼으로 격렬하게 싸움을 하게 되고, 싸우는 도중에 시간이 흐르면서 환자는 본래의 정상정신이 돌아오게 되면서 다툼의 원인을 모르고 흐지부지 끝이 나는데, 이러한 일들이 자주 있게 되면 치매의 늪에 깊이 빠져들게 되어 중증의 환자로 되는 것이다.
 
다툼을 한 이후 주변사람들은 이상한 눈으로 환자를 바라보고 따져 묻기도 하는데, 정작 환자 본인은 정상정신이 아니었기 때문에 기억이 없어서 대답을 하지 못한다. 오히려 상대방이 엉뚱하게 모함을 하는 것으로 알고 대응을 하게 되어 가족 사이에도 의가 멀어지며 서로 경계를 하게 된다.

또한 환자는 자신이 무슨 말을 하였는지도 알지 못하고 계속하여 엉뚱한 말만을 되풀이하게 된다. 환자는 근간에 일어나는 일들에 대하여 아무런 이유도 알지 못하고 가족 또는 주변 사람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하게 되는 것으로 여겨 더욱 깊은 마음의 고민에 빠져든다.
 
이러한 결과로 환자는 가족과 주변 사람들을 억세게 몰아붙이는 일이 있을 수 있다. 이리되면 벌써 헤어날 수 없는 중증 치매에 빠져든 것이다.
 
상술한 바와 같이 정신활동과 뇌의 통제기능이 정상을 이탈하여 뇌 분열증, 일명 치매로 발전하여 나아가는 것인데, 환자가 아니더라도 가끔은 생각이 끊길 때가 있다. 이러한 일들이 자주 있으면 치매 환자로 나아가게 되니 각별히 조심해야 할 것이다.
 
 
* 정신(精神) 미약자(微弱者)가 된 것이다.
1.뇌의 부실함은 사람을 보기 싫어하고 집안에만 있게 한다.
2.심장의 좌우 심실과 심방이 부실한 자는 답답함을 이기지 못하고 외부로 나다니며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한다. 신의 기능은 보잘 것 없다. 이정도의 상태라면 살아있는 시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치매는 위의 두종류로 분류한다.

◎. 반드시 조기에 발견 되면 치료를 해야 한다. 해야 할 일을 몰라서 방치를 하는데 잘못된 것이다. 이는 불치병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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