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메뉴 건너뛰기

자유게시판

[re] 봉우 권태훈은 친일파였다.

현도학회 2013.11.04 08:56 조회 수 : 1455


>봉우는 생전에 이런말을 해 왔었다.
>
>자신은 일본 황실의 왕자 소아(훗날 소아 황제)와 의형제를 맺었다고 하였다.
>
>그리고 그것은 당시 을사오적에 해당하는 그의 숙부의 의해서 유학을 갔었고,
>
>아무나 만날수 없는 황실의 소아왕자를 만나 의형제를 맺었다고 한다.
>
>봉우 자신은 독립운동을 했었고 대전 형무소에서 고문까지 받았다고 하지만
>
>알수 없는 사실이다. 형무소에 있는 동안 깊은 공부를 할수 있었다고 하나,
>
>그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다. 다른 독립운동가들은 형무소에 들어가면 혹독한 고문으로
>
>불구자가 되거나 목숨을 잃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
>어떻게 그런 곳에서 공부를 할 수 있겠는가.
>
>진짜 독립운동을 한 인물이라면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다.
>
>또한 간수가 지켜보고 있고 수시로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면서 지켜보는 곳에서 어찌
>
>공부를 제대로 할수 있단 말인가. 그것이 아니라면 을사오적에 해당하는 자신의 숙부의
>
>힘으로 친일파만 들어갈수 있는 특실중에 특실에 들어갈수 있어야만이 가능한 일이라고 하겠다.
>
>형무소에 가면 공부자도 있지만, 감방에 갔다온 사람이라면 감방에서 공부를 할수 있는
>
>여건이 못된다는것을 잘 알 것이다.
>
>봉우 자신의 공부가 제일 잘 되던때가 형무소에 있을때 였다고 하지만,
>
>공부를 할수 없는 공간에서 공부를 할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 졌다면, 가족이 친일파 이거나
>
>아니면 일본에 특별한 정보를 제공하였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여겨진다.
>
>봉우가 독립운동을 하였다고 하나  그것은 미심쩍은 부분이 많이 있다.
>
>여러가지 정황으로 보면 봉우는 친일파중에 친일파였다.
>
>그리고 그것은  봉우 자신이 친일파라고 스스로 인정하고 다닌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
>한때 봉우의 신통력이 뛰어났다가 사라져 버리자 봉우는 그 능력을 하늘에 반납했다고 한다.
>
>어느누가 그렇게 힘들게 하여서 얻은 능력을 하늘에 반납한단 말인가?
>
>미치지 않고서야 그 능력을 반납한다고 했겠는가? 또 그러한 능력을 주는 것도 하늘이고,
>
>거두어 가는 것도 하늘의 뜻이지, 인간의 힘으로 그능력을 반납하고 말고 할수는 없는 것이다.
>
>자신의 삿된욕심과 주색으로, 하늘에서 그능력을 거두어 간 것이다.
>
>공부를 하여 결사를 맺으면 그 능력이 생을 다할때 까지 간다고 한다.
>
>오죽 나쁜짓을 많이 했으면 하늘이 그러한 능력을 거두어 버렸겠는가.
>
>하.하.하.....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1 [답변] 게시판을 참고바랍니다. 현도학회 2008.06.09 1928
90 한국 대선도 아닌 미국 대선에 대한 글을 올리는 이유가? 이지성 2008.06.07 1753
89 [답변] 한국이 정치·경제적으로 미국에 종속적이기 때문 현도학회 2008.06.09 1863
88 정말 이건 궁금해서 이러는 겁니다. 비방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김규식 2008.06.01 2456
87 [답변] 글을 쓴 시점의 차이 때문 현도학회 2008.06.02 2431
86 선가의 계제와 불가의 계제 역시 통하는 점이 있는지? [1] 강도경 2008.05.12 2774
85 [답변] 구분이 필요없습니다. [2] 현도학회 2008.05.13 2700
84 수행의 성공요건중에서 [1] 강도경 2008.05.07 2711
83 관리자님께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박세진 2008.05.06 1916
82 [답변] 삼원학회는 특정정치인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현도학회 2008.05.07 2173
81 봉우 권태훈은 친일파였다. 박원태 2008.05.02 3085
80 [re] 봉우 권태훈은 친일파였다. 현도학회 2013.11.04 1727
79 [re] 봉우 권태훈은 친일파였다. 현도학회 2013.11.04 1418
» [re] 봉우 권태훈은 친일파였다. 현도학회 2013.11.04 1455
77 이순신 장군은 박원태 2008.04.27 3124
76 화성 연쇄 살인사건 박원태 2008.04.13 2689
75 민족의 반역자들 박원태 2008.04.08 2892
74 징기스칸은 [1] 박원태 2008.04.04 2439
73 구봉 송익필과 운곡 송한필 박원태 2008.04.03 4090
72 파킨슨병으로부터의 해방 노재금 2007.11.11 2562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