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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평론

거대 별똥별의 출현

三元 2020.09.23 21:37 조회 수 : 156

국회의원들의 대정부 질문에 대해 제대로 듣지도 않고 올바른 답변도 하지 않는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안하무인眼下無人한 태도는 헌정 이래 처음인 것으로 여겨진다. 역시 암탉이 울면 집 안이 망한다는 옛말이 틀리지 않는 것 같다.

 

추미애를 감독하지 못하고 있는 문재인이 더욱 큰 문제이다. 이러한 상황이 계속된다면 대한민국은 냉엄한 국제 정세 속에서 사라질 것이다.

 

어젯밤 달 만한 크기의 별똥별[유성流星]이 떨어졌다. 근래 한반도에 이런 정도로 거대한 유성이 추락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이것은 나라가 망할 수 있다는 하늘의 경고이다. 대한민국의 위정자들은 반드시 명심해야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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