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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평론

십상시十常侍

三元 2020.09.23 09:39 조회 수 : 117

현재 문재인 정권에는 십상시[중국 한()나라 영제(靈帝) 때에 환관(宦官) 장양(張讓조충(趙忠하운(夏惲곽승(郭勝손장(孫璋필남(畢嵐율숭(栗嵩단규(段珪고망(高望장공(張恭한리(韓悝) 10인을 가리킴.-네이버 지식백과]가 준동蠢動하던 때처럼 아부하는 자들로 가득하다.

 

국방부장관이 추미애를 찾아가 힘드시겠습니다.”라고 한 것은 공정을 무시하고 권력에 빌붙으려는 의도로, 이것이야말로 나라를 망하게 하는 발언인 것이다. 이것이 문재인이 청년의 날에서 37번이나 제창한 공정이란 말인가!

 

이러한 자들이 득세하는 대한민국에는 이제 더 이상 희망이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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