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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평론

나라가 망할 때 나타나는 증세

三元 2020.09.23 07:35 조회 수 : 135

나라가 망할 때는 관리들이 아부를 잘한다. 지난 21일 국회에서 열린 법사위에서 법사위원장이 회의를 정회한다고 알리자마자 신임 국방부 장관 서욱이 “많이 불편하시죠” 라고 하였는데 이러한 말은 국방부 장관이 할 말이 아니다. 근데 그러한 말을 하여 추미한테 꼬리를 내렸다는 것을 보였다. 국방부 장관이라는 것은 나라의 기둥이 되는 위치에 있는 것인데 아부를 한다는 것은 나라가 분명 망해가는 증세이다.

 

이러한 아부에 추미애의 대답은 더욱 가관이다. 

"어이가 없어요. 근데 저 사람은 검사 안 하고 국회의원 하길 참 잘했어요. 죄 없는 사람을 여럿 잡을 것 같아.“

라고 말하며 오만방자한 태도를 보였다.

 

이렇게 망해가는 나라를 바로 세우고자 하는 것은 일반 국민들이고 서민들이다. 이 정권에 들어서서 호남 지방 사람들은 분명 아닌 것이 더욱 드러났다. 그래도 말없이 묵묵히 나아가는 것에는 경상도 사람들이 옳아 보인다. 그리고 충청도, 강원도도 일부 그래 보인다. 서울에서도 아부의 형태가 더러 보이고 있다. 이것은 국가가 망한다는 분명하게 짚어주는 것으로 여겨진다. 

 

국방부 장관은 국가의 기강을 바로 잡는 자리에 있는 것이며 추미애에게 아부하는 것은 국방부 장관이 할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신임 국방부 장관은 임기를 시작하자마자 아부에 지나지 않는 행태를 보였다. 이것은 나라의 중대한 일을 짊어질 인물의 모습이 전혀 아니며 필부匹夫에 지나지 않는 모습이다. 서욱 국방부 장관은 추미애아들 청탁의혹을 제보한 당직사병보다도 못한 저속한 인물임이 드러난 것이다. 이것이 문재인대통령이 선택한 인물이다.

 

추미애는 끝내 혼란솎에서 득세하지 못하고 퇴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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