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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평론

제2의 김대업

三元 2021.06.24 16:18 조회 수 : 119

김대중은 김대업을 내세워서 선거를 진흙탕으로 만들더니 기어이 대통령 자리에 올랐다.

나중에 모든 것이 허위라는 것이 밝혀졌지만 허사였다.

 

지금은 윤석열 X-파일이라는 이름으로 제2의 김대업 사건이 진행 중이다.

X-파일의 종류도 3가지가 유통되고 있고

작성자도 정부기관, 여당, 보도기관이라는 등 야바위식으로 홀리고 있다.

 

 

이미 일부 내용이 유튜브에 돌아다니고 있으며 카더라 통신 수준으로

윤석열의 장모와 처를 흠집 내는 내용이 대부분이다.

 

 

그런가 하면 조국은 이낙연이 대선주자가 되기 위하여 친 것이라 하고

동아대 총장이 이에 협력한 것이라는 조국 측의 반격이 시작되는가 하면

대선전은 벌써부터 진흙탕으로 치닫고 있다.

 

 

혼탁으로 만드는 쪽은 여당 쪽이다. 이유야 명백하다.

정당한 선거로는 도저히 이길 수 없기 때문이다.

 

 

김대업 같은 자들을 앞세워 이 나라를 더이상 파탄으로 몰아가면 안된다.

 

속여서 후일 죄값을 받는 것은 그들의 몫이지만

속아서 당장 고통을 받는 것은 국민들의 몫이기 때문이다.

 

 

ㅇ  바르고 정직하게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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