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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평론

이럴 수는 없다.

三元 2021.05.07 15:56 조회 수 : 166

코로나는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우뚝 설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다.

그 기회를 대만이 잡았다. 반도체가 그 것이다.

 

세계의 전기자동차 생산은 반도체 부족으로 중단되고

전 세계는 대만의 시스템반도체에 목을 메고 있다.

 

삼성을 내버려 두었으면 반도체에서 계속 약진하고

전기자동차의 도약과 함께 삼성과 현대차는 더 큰 도약을 할 수 있었다.

 

코로나는 독점기술의 수출기반 산업을 활성화시켰다.

덕분에 우리나라의 조선업은 최대의 호황으로 돌아섰다.

코로나 환경은 정확히 우리나라의 산업구조가 유리한 시대이다.

 

우리나라의 경제는 수출이 주도하는 경제구조이다.

대기업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수출로 세계10위의 경제대국이 되었다.

반도체 원전 가전 등 주요 첨단산업이 세계1위로 도약한 제품이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사정이 어려운 이유는 대기업이 번 돈의 절반을 외국에서 가져가기 때문이다.

김대중 정권이 외국인 주식보유비율을 10%에서 50%로 올려놓는 바람에

 

증시도 외국인에게 좌우되고 외화수익의 반은 해외로 수탈당하는 것이다.

국내에 들어오는 돈이 반은 다시 외국으로 새어나가고 있다.

 

세계가 탐을 내던 포항제철은 김대중이 팔아버렸고 삼성은 버티어 남았다.

이건희 회장의 생명을 억지로 연장시킨 것이

국가와 기업과 개인에게 오히려 불행이었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문재인 정권이 아닌 전 정권에서 사망했더라면

삼성이 승계 과정에서 이렇게 탈탈 털리지는   않았으리라.

 

이 나라를 대표해서 세계를 무대로 한창 활약해야 하는 기업이 좌익정권에 발목을 찍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현 정권은 삼성을 죽이기로 작정한 듯이 보인다.

그 결과 삼성은 반도체를 비롯 가전 휴대폰 등에서 부동의 세계1위 자리가 흔들리거나 내어 주거나 무너지고 있다.

 

삼성이 무너지면 우리나라 증권시장이 무너지고 경제가 무너지고 나라가 무너진다.

논리의 비약이 아니고 이 말은 그리 되어야 이 나라가 좌익세력의 수중에 떨어지게 된다는 말이다.

 

누가 지금의 대한민국의 위상을 만들었는가.

해외에 나가보면 대한민국의 위상은 삼성의 위상이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다.

 

해방이후 누가 대한민국의 발목을 잡아 왔는가.

좌익세력과 노조 아닌가. 민주화를 외치고 나서 공산화로 만들고 있다.

탈원전은 그야말로 국가의 뿌리를 찍어내는 정책이었다.

 

나라의 일들이 더욱 더 어려움에 빠지고 하는데

이 고통을 감내하고 슬기롭게 극복을 해야 하는 일이 오롯이 국민의 몫이 되고 말았다.

 

이 정권은 나라 일을 맡았지만 책임은 1도 지지 않는다.

큰 변란이 생기면 가장 크게 고통을 감당해야 하는 것은 일반 국민의 몫이다.

 

부디 이 정권 때문에 일어날 환란에 대비하여 부화뇌동하지 말고

우리 국민들은 모름지기 슬기롭고 의연하게 버티고 이겨내서

대망의 새 시대를 열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ㅇ 항상 바르고 정직하게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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