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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평론

한국의 행운과 불행의 미래

삼원회 2017.11.19 07:43 조회 수 : 231

한국은 개발도상 국가에서 선진국으로 비상하려 노력을 하고 있다. 아직은 갈 길이 멀어 보이지만 활발한 노력으로 발전의 모습이 밝아 보여진다.

 

대두명목大頭明目, 큰 머리에 눈이 밝아,

재수가복載受嘉福, 해마다 아름다운 복을 받아 실으니,

삼작비내三雀飛來, 세 마리의 새가 날아와,

여복상득與福相得. 녹과 더불어 서로 복을 얻는구나.

 

포항의 5.4 지진으로 경북 포항시 흥해 지역의 주민들은 제각각 피해를 입고 체육관 등에 모여서 새우잠을 자고 일상의 일터로 가야 하는 실정이다. 일터에서 일을 해도 마음은 기울어지고 무너진 집에 있을 것이다.

 

한국은 복을 받은 나라로 여겨지지만 앞으로 동해와 동해 남부지역의 해안에 지진과 더불어 해일을 걱정하고 대비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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