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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평론

현재 동북아 혼란의 원흉

삼원회 2019.06.30 07:53 조회 수 : 256

2015년 8월 목함지뢰 사건 때 판문점에서 한민구 국방장관과 김관진 안보실장은 북한의 사정도 제대로 모르면서 판문점에서 담판을 3박 4일간 회담을 시작하여 결과는 대실패로 끝이 난 것이다. 

 

당시 회담을 중단하고 복귀하여 특수부대를 동원하여 북한의 지휘부를 참수작전을 실행했었더라면 지금과 같이 어려움은 없었을 것이다. 당시 명분과 여론과 북한 내부 사정이 모두 준비되어 있었던 절호의 기회를 날린 것이다. 이게 모두 모자라는 자가 자리에 있어 이렇게 된 것이다. 북한은 이후 김용건이 말을 듣지 않으므로 교통사고로 위장하여 살해하고 장례도 치렀다. 북한은 당시 핵이 미완성이었다.

 

지금의 동북아 혼란은 김관진과 한민구가 원흉이다. 청와대의 실수가 막중하다. 당시 북한의 군부 장성과 부대장들은 대부분 남쪽을 동경하고 있었다. 이후 대부분 처형되고 지금은 고인이 되어 살아있는 의로운 사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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